아기 턱받이 종류별 장단점 & 실리콘 vs 면·거즈, 어떤 게 편할까?
아기 턱받이를 준비하려고 보면 생각보다 종류가 정말 많아요.
🥣 실리콘 턱받이, 이유식 먹을 때 정말 편해요
이유식을 먹이기 시작하면 실리콘 턱받이의 편리함을 확실히 느끼게 돼요.
특히 앞쪽에 포켓이 있는 제품은 아기가 흘린 음식물을 받아줘서
옷에 묻는 것도 줄여줄 수 있어요.
실리콘 턱받이 장점
아쉬운 점도 있어요
다만 실리콘 턱받이는 면이나 거즈보다 약간 무겁게 느껴질 수 있어요.
아기가 목에 뭔가 걸치는 걸 싫어한다면 불편해할 수도 있고,
더운 날에는 목 주변에 땀이 찰 수도 있어요.
그래서 제품을 고를 때는 너무 두껍거나 뻣뻣한 것보다는
가볍고 부드럽게 움직이는 제품을 고르는 게 좋아요.
🤍 면·거즈 턱받이는 부드럽고 가지고 다니기 좋아요
면이나 거즈 턱받이는 실리콘 턱받이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어요.
무엇보다 가볍고 부드럽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.
아기 목에 부담이 적고 옷처럼 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침을 많이 흘리는 시기에 특히 유용해요.
그리고 외출할 때도 몇 장 챙겨 가방에 넣어두기 좋아요.
면·거즈 턱받이 장점
하지만 세탁은 필요해요
면이나 거즈 턱받이는 사용하고 나면 세탁을 해야 해요.
아기용품이다 보니 엄마들은 세탁 후 필요에 따라 삶거나 위생적으로 관리하기도 하고요.
🍼 결국 둘 다 있으면 제일 편해요
사실 하나만 고르기보다는 용도에 따라 나눠 사용하면 훨씬 편해요.
이유식을 먹을 때는 → 실리콘 턱받이 🥣
음식물이 묻어도 바로 씻어 사용할 수 있어서 정말 편해요.
침을 많이 흘릴 때는 → 면·거즈 턱받이 🤍
부드럽고 가벼워서 아기가 편하게 착용할 수 있어요.
외출할 때는 → 면·거즈 턱받이 여러 장 👜
가볍고 부피가 작아서 가방에 몇 장 넣어 다니기 좋아요.
아기 키우면서 실리콘 1~2개 + 면·거즈 턱받이 여러 장을 준비해두면 좋을 것 같아요. 🤍
육아가 조금이라도 편해지길 바라며 글 마무리 하겠습니다~~^^
초보맘's 화이팅!!!
댓글
댓글 쓰기